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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3 서버 셋팅하기 무지하게 힘드네요 _ ysyuk (0)
  2. 2008/08/25 간만에 학교 나들이 _ ysyuk (2)
  3. 2008/08/15 이제 한달 남았네요 -_-; _ ysyuk (4)
  4. 2008/08/11 바보같은 서버관리자 여기있습니다 _ ysyuk (8)
  5. 2008/08/04 교수님 관련 홈페이지 코딩하다 잡담 _ ysyuk (8)

서버는 현재 어쩔수 없이 Windows 2k3 sp2 r2 이고, Apache, PHP, MySQL 을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마음같아서는 CentOS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스트리밍을 사용해야한다고 하시네요 -_-;

(뭔가 이상하죠? 저도 납득이 안되요 -_-;)

 

하여간에 그럭저럭 셋팅해서 서버는 이미 교수님 연구실에다가 넣어두고 나니까 조교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팬소리가 너무커서 -_-; 랩터의 소음과 저항없이 풀스피드로 달려주는 팬의 속도가 묻힙니다!!!!

(이야.. 정말 놀랍던.. -_-;)

 

더군다나 교수님 연구실은 에어컨이 아주그냥 빵빵합니다. -_-; 발열은 자연스래 해소되면서 겨울에 연구실에 계실 교수님을 생각하면은 살짝 훈훈합니다.

(Q6600에.. 랩터에... 뭐 기타등등.. 발열체가 많다죠 -_;)

 

Apache 후속 셋팅은 계속~ 하는데 -_-ㅋ

드디어 앵간한건 끝났습니다.

물론 PHP야 이미 끝냈고요 ㅋ..

 

잘 모르니까 완전 피토하던.. ㄷㄷㄷㄷ ㅠㅠ..

 

그래도 좋은 경험하고 있습니다 -_-ㅋ..

피가되고 살이되는(응?)

(나는 전공이 이쪽이 아닌데.. ㄷㄷㄷ)

 

p.s 구글 크롬 인가요? 반응속도도 괜찬고.. 완전하지는 않지만 파폭/IE보다 완전 애용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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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학교 나들이

Life/Day to Day | 2008/08/25 23:16 | ysyuk

아마 지금쯤이면 수강신청 전쟁은 막을 내리고 2학기 오리엔테이션주가 시작되었겠지요 ㅎㅎ?

그러면서 정정기간 노리시는분들도 많을꺼구요 ㅋ

 

간만에 학교를 다녀왔습니다.(오늘이 개강하는 날이더군요 ㅎㅎ;)

그동안 학회실에 짱박아둔(사실 대놓고 -_-; 박아둔)서버 끄집어내서 교수님 연구실로 옮기는 작업때문에 갔습니다.

 

군대간다는 이야기 -_-; 사실.. 학교사람들중에 손가락으로 꼽을수있는..

(그것도 한손으로!!!) 사람만 아는 이야기인데 -_-;

 

어느새 다 퍼져있드라는... 흑흑흑.. 감격이야...(좋아.. 계획대로야...응?)

 

동기친구들 전부 공통적인 한마디는 이거이던..

"왜 왔어?"

 

안화.. -_-; 오면 좀 덧나니!!!! ㄱ-............................

이번에 개강하고 사라진 동기들이 약 족히 5명은 넘어가고 이러니까 -_-;

그래도 챙겨주는척... 흑흑.. 그래도.. 감사이던 ㅠ

 

건강상의 악화로 휴학하신 형님들도 은근 복학하시고 ㅋ..

(어째.. 휴학생이 소식이 빠른건.. 뭥미.. -_-;)

봐야하는데 못본 사람들도 있고..

(뭐.. 아직 3주나 남았다는 -_;... 젠장!!!!!!)

어찌어찌 아신 선배님들도 오셔서 밥한번 먹자 하시고 가시던 ㅎㅎ...

(아싸.. 싸돌아다닐 이유생겼다!!!!)

여기에 한놈 -_-; 군대간다고 휴학을 하더랩니다..

휴학하는놈 추가요~ 하고 동기들한테 공지좀 때려주고 ㅋㅋㅋ...

 

맨날 저랑 대화하면 갈구던 친구녀석도..

이제는 갈굴상대가 없다고 심심해합니다... -_-;

 

그런대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의 마음에 잠시 꽃혔다고 사라진 친구가 내일 채플(예배)에 단에 선다고 하네요..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흙....

가면... "왜 왔어?" 들어야하고.. 안가자니..

마음에 캥기고.. ㅠ

대략 이런 마음인게지요...........

근대.. 이 친구에게는.. 군대간다고 말안했습니다..

간접적으로 대화하다보니.. 알아챘다고 해야하나..

좀.. 삐진것 같은... -_-;

(사실.. 약속을 했었더라는.. 2학년 마치고 갈께 라고.. ㅠㅠ)

가야.. 겠죠?

 

기나긴 방학(휴학이잔아!!!! ㄱ-...............)이 지나고 나간 학교는...

활력이 넘치고.. 너무나도 마음이 편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그리고 중,고등학교때 친구들 모두 군대간 이 시점에서 ㅋ..

학교에 가니까 더욱더 그런듯...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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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르엘 2008/08/31 18:25 답글수정삭제

    와, 군대간 사람이 학교로 나들이를 왔는데 반응이 "왜 왔어?"라니 상큼한 친구분들이네요 우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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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날짜를 세어보니 -_-;;


한달남았습니다아.................


갑자기 시간이 아까워지기 시작합니다 -_-;


일의 능률이 갑자기 急상승합니다.


이것 저것 찔러봅니다.


미쳐가는 듯한 기분을 받습니다.


..............................


크워워워워.............


집떠나기 싫은데에..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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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르엘 2008/08/18 12:33 답글수정삭제

    ...이렇게 말하면 무척 난감하지만 다녀오십시오[...]
    한 달이라니 ㅠ_ㅠ 현역으로 가시는 건가요[..]

  2. dudtn 2008/08/25 12:10 답글수정삭제

    군대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넘 걱정하지 마세요^^~
    훈련병 동기들끼리 이런저런 재미난 추억도 생기고,, 건강한 경험들이 될것이기에...

    한달여 기간동안.... 하고싶으신 것 실컷 해보고 가세요^^ 범법만 말구요...

    • ysyuk 2008/08/25 22:49 수정삭제

      내일 2명가고요 -_-; 다음주 1일날 한명가고 -_-;
      학교에서는 중간정도로 가는 정도인데..
      흐음;; -_-;

      학교가 그리워요.. ㅠ
      흑흑흑... ㅠ 친구들이 다 군대가서그런지 더더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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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으로 서버를 관리하고 있었습니다.(Windows 2003)

웹서버 잠시 내리고(Apache)

열심히 로그 기록보고 뒤져가면서 이상은없는지 보안구멍은 없는지 검사를 해야하는데..


순간 "웹서버도 내렸는데 네트워크 끊고서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데 필요한 시간 3초..........


네트웍 끊는 순간..

원격이 먹통이되면서..


결국 자동종료.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p.s 그래도 다행인건 내일 학교에서 약속이 잡혀있다는것 한가지랄까요... 흐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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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rdboil 2008/08/12 01:36 답글수정삭제

    지금은 개발을 하고 있지만..

    서버관리를 하고 있을적...

    당해봤던...

  2. 바로 2008/08/17 12:44 답글수정삭제

    음........잘 모르겠지만, 먼 소리인지 대충 알겠습니다. --;;
    쉽게 말해서 네트워크를 끊어버리면 원격자체가 안되는데 아무 생각없이 끊어버리셨다는 의미시죠? --;;; 명복....

  3. dudtn 2008/08/25 12:12 답글수정삭제

    학교 전산실에 근무하는가 보네요
    난리나겠는걸요.... ㅠ

    • ysyuk 2008/08/25 22:48 수정삭제

      전산실 근무는 아니구요 ㅎㅎ;
      (실제 근무라면 -_-; 싹둑 잘리는건 초단위 문제이겠지요 ㅋㅋ;)
      학교 교수님과의 썸씽(?)으로 작업을 맡아서 하는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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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고 시작한 서버구축/홈페이지제작.

처음에는 CSS가 뭥미? 하면서 열나게 대들다가 넉다운하고서 좀 쉬고나서 되돌아보니 서서히 코드가 익혀지는데 -_-ㅋ;


왜!! 도대체!!!! FireFox3, Opera9, Safari3 에서는 모두 똑같이 코딩한대로 재대로 뽑아주는데!


왜!!!!!


IE7만 -_... 따로 노냐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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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퍼블 2008/08/05 01:57 답글수정삭제

    그래도 IE7에 맞춰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은 IE가 대세이니...;;;;;

  2. shumah 2008/08/07 10:50 답글수정삭제

    미유님과 상의하세요 ㅋ

  3. dudtn 2008/08/25 12:13 답글수정삭제

    그냥 ie 사용자들을 왕따 시키시면 됩니다. .

    ' ' ;;

    • ysyuk 2008/08/25 22:47 수정삭제

      그냥 교수님께 GG요 하고 IE8나올때까지 기다릴까요 ㅋㅋ;
      그때쯤이면 전이미 충성 하고 외치고 있을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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