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는 현재 어쩔수 없이 Windows 2k3 sp2 r2 이고, Apache, PHP, MySQL 을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마음같아서는 CentOS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스트리밍을 사용해야한다고 하시네요 -_-;
(뭔가 이상하죠? 저도 납득이 안되요 -_-;)
하여간에 그럭저럭 셋팅해서 서버는 이미 교수님 연구실에다가 넣어두고 나니까 조교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팬소리가 너무커서 -_-; 랩터의 소음과 저항없이 풀스피드로 달려주는 팬의 속도가 묻힙니다!!!!
(이야.. 정말 놀랍던.. -_-;)
더군다나 교수님 연구실은 에어컨이 아주그냥 빵빵합니다. -_-; 발열은 자연스래 해소되면서 겨울에 연구실에 계실 교수님을 생각하면은 살짝 훈훈합니다.
(Q6600에.. 랩터에... 뭐 기타등등.. 발열체가 많다죠 -_;)
Apache 후속 셋팅은 계속~ 하는데 -_-ㅋ
드디어 앵간한건 끝났습니다.
물론 PHP야 이미 끝냈고요 ㅋ..
잘 모르니까 완전 피토하던.. ㄷㄷㄷㄷ ㅠㅠ..
그래도 좋은 경험하고 있습니다 -_-ㅋ..
피가되고 살이되는(응?)
(나는 전공이 이쪽이 아닌데.. ㄷㄷㄷ)
p.s 구글 크롬 인가요? 반응속도도 괜찬고.. 완전하지는 않지만 파폭/IE보다 완전 애용할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