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뷰를 쓰고있었는데..
카메라의 부재와... 연극때 찍었던 사진이 올라오지 않아서
리뷰를
쓰다가 중간에 멈추었다..
사실.. 코맨터리 해설에 가까운데 말이다 ㅋ..
사진이
올라오는대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고..
그 연극을 보면서 나의 믿음에
대하여
고민을 했다..
나는 과연 나의 믿음이 어떠한 시련과 고난에도 깨어지지
않을
그런 강한 믿음일까..
학교를 다니면서, 교회에서 봉사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때론
힘들기도 하다.
내가 보아왔던 그리고 믿었던 성경을 학문이라는 이름아래 공부를
하기위하여
분석한다는것..
신앙과 학문은 다른거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도
힘들게힘들게
신앙과 학문을 분리하고 있다.
믿음..
신앙..
학문..
모든것을
겸비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끝가지 해보려고 할
것이다.
줄거리 요약
1# 평화로운 부자집 가정, 집주인 여용진씨는 신실한 기독교인이다. 하지만 그의 아들 여민철은 4년제 대학을 2군데나 나왔지만 술을 마시며 사는 술꾼이며 하나님을 부인한다.
곧, 어떤 사람이 찾아오는데.. 이름은 시드니 립톤이라는 사람이 이 가정을 방문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시드니 립톤은 가정방문을하여 자신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라고하며 친히 편지를 읽고 집주인에게 앞으로 하나님의 시험이 있을것이라는 말을 하고선 떠나간다.
집주인 여용진은 상자곽을 제조하는 제조공장의 사장이며 대저택에서 살아가는 사람이었는데 시드니 립톤이라는 사람이 지나간후 공장이 불타오르고 여용진의 재산은 법정으로 구속되고 만다.
이사이 여민철은 아버지와의 불화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나가버리고 집안의 분위기는 점점 위태로워지는데..
2# 집엔 압류종이들이 더덕더덕 붙어있고 가족들은 추위에 떨면서 나아지기를 소망한다.
하 지만 시드니 립톤이 찾아와 여용진에게 서명을하라고한다. 그러면 당신의 시험은 끝이 난다고.. 하지만 서명은 하나님을 부인하라는 서명이었고 여용진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부인을 하자 시드니 립톤은 당신이 곧 아프게 될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체 떠나간다.
여 용진은 곧 몸이 쇠약해지고 몹쓸병에 걸리지만 끝까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굳게 지키려 애쓴다. 여기서 한번더 찾아오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힘든 병이 올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는 한번더 하나님을 부인하라고 권유하지만 계속 믿음을 지켜나간다.
그사이 집의 사정은 더욱더 좋아지지않고 황폐해지며 결국엔 가족들과 시중을 들어주던 김말순과 박팔복도 나가버린다.
이 사이 집을 나갔던 여민철이 돌아온다. 하지만 눈이 멀은체로 돌아와 아무것도 보지 못하자 여용진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모든것을 뒤집어 쓰겠다면서 하나님께 원망섞인 기도를 하는순간 여민철은 자신이 하나님을 믿겠다면서 믿음의 선포를 할때 눈은 다시 돌아오고 동시에 여용진의 몸도 꺠끗이 낫게된다.
시드니 립톤이 찾아와 당신이 이겼다고 하며 모든것이 되돌아 올곳이라고 말하고 떠난다.
그리곤 떠나갔던 가족들과 시중을 들어주던 사람들까지 모두들 돌아오고..
여민철이 혼자 있을때에 시드니 립톤이 방문하여 하는말..
"당신을 끔직하게 사랑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누구신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