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뷰를 쓰고있었는데..
카메라의 부재와... 연극때 찍었던 사진이 올라오지 않아서 리뷰를 쓰다가 중간에 멈추었다..
사실.. 코맨터리 해설에 가까운데 말이다 ㅋ..

사진이 올라오는대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고..

그 연극을 보면서 나의 믿음에 대하여 고민을 했다..
나는 과연 나의 믿음이 어떠한 시련과 고난에도 깨어지지 않을 그런 강한 믿음일까..

학교를 다니면서, 교회에서 봉사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때론 힘들기도 하다.
내가 보아왔던 그리고 믿었던 성경을 학문이라는 이름아래 공부를 하기위하여 분석한다는것..

신앙과 학문은 다른거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도 힘들게힘들게 신앙과 학문을 분리하고 있다.

믿음..
신앙..
학문..

모든것을 겸비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끝가지 해보려고 할 것이다.

줄거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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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