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개인용 컴퓨터(PC)의 운영체제(OS)의 점유율은 어떠할까?
Linux, MacOSX, Windows, Solaris, FreeBSD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몇 서버용을 제외한다면 단연코 Microsoft社 의 Windows 시리즈 중 Windows 98se, Windows Xp, 최근에 나온 Windows Vista가 있겠다.1 여기서 모든것을 보자면 우리나라께 아니네? 일단 넘어가고
우리나라의 웹환경은 어떠할까?
ActiveX로 이루어진 웹 환경..
어딜가나 보안경고창 또는 주소표시줄 밑에 생기는 ActiveX 관련 문구가 뜬다.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는 무엇을 하던지간에 ActiveX가 필요하다는 말이 될수 있겠다. 물론 자신이 ActiveX를 싫어하고 설치를 안함으로써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면 상관은 없지만...
우리나라의 서비스가 아무리 국내에서는 1위를 한다헌들 그것은 언제나 국내에 국한된 이야기일뿐 세계화가 조금씩 더 빠르게 이루어지는 현실속에선 전세계에 어필할 수 있는 그런 기술과 서비스가 필요한 것이지 국내기술 어쩌구 저쩌구.. 어이가 없을뿐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기술 중 어떤것이 과연 순수 우리나라의 기술일까?
나는 거의 없다고본다.
왜냐고? 운영체제.. 전량 수입2
CPU...
전량 수입이다. M/B 제작사는 거의다 외국 우리가 흔히 보는것은 거의 유통사이름뿐,
G/B 기술 nVidia社와 지금은 통합된 ATi社3
HDD 제작사? 물론 우리나라에도 있지만 그 특허를 가진곳은 어디일까? 특허의 대부분이 외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4
이제는 일일이 떠들기도 귀찬타.
기술의 사용은 사용자의 선택이지 강제성을 가지면
안된다. 또한 비난할 이유도 없다. 자신이 보기에 너무 심한 것 같아도
알고보면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 살아남고 싶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경이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 살아갈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그 기술에 대하여
그리고 외국에 비교하면서 이렇게 바귀었으면 좋겟다하면서 운동도하고5
이러는
것이지 우물안 개구리로 언제까지나 국내 기술 운운하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것을 못본다는
것은 자신의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두 눈을 가리고 잇는것이다.
p.s 그냥 주저리 적어 봣어요 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