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 개강일이어서 학교에 갔습니다.
허허허허..
영어, 영어회화, 채플 3개 과목이 있었는데..
아침에 늦게 갔습니다..
부모님의 요청에 의하여 여러가지를 들어드리느라 많이 늦게 갔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이 안오시더군요 ㄱ-..
그리고 홈페이지에 뜬 공지사항..
금요일 영어, 영어회화 과목은 휴강입니다.
외국인 교수님들의 사정에 의하여 휴강입니다.
커헉 ㄱ-....... 내차비.. 돌리도..
금요일부터 어른용 차비로 찍히는 저의 카드를 보면서
T머니 일반형으로 얼른사서 9월까지는 학생요금을 우려먹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던 대학교 첫수업이었습니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