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도메인이 까지 있는 티스토리 계정을 거의 1년 가까이 방치했었다..
그래서 놀던 티스토리 계정을 열고 스킨 바꾸고 =_=
블로그 제목도 바꾸고..
새롭게 내가 기록한 성경말씀과 설교들을 적어내려갈꺼다..
주변에 열성적인(?) 분들을 모집해서 순서대로
QT를 올려서 댓글로 의견나누고 외부에서 온사람들하고도 의견을 나누는 그런거..
하나의
팀블로그를 만들려고 한다..
사실 관리하려면 독립계정1
이 좋지만 =_=;
지난주 토요일 아동 6부에서 2번째 QT를 했다
나의 대학입시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정말 내가 겪었어도 완전 한편의 하나님이 나에게 행하신 드라마틱한 일이었으니..
나의 대학입시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정말 내가 겪었어도 완전 한편의 하나님이 나에게 행하신 드라마틱한 일이었으니..
이글을 누군가는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요청해본다..
그렇기 때문에.. 요청해본다..
이제는 주일 5부예배와 프뉴마 교구모임, 셀모임이 힘들어질것 같다.
그렇기때문에 더욱더 미리미리 블로그라는 매채를 통하여 관계유지와 소통을 원하고있기도 한다..
특히.. 장기간 안보이실분들을 위하여..
마음의 안식처도 될수 있게..
장소와 시간은 달라도 인터넷은 왠만해서 거의다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가 구심점이 된다면 마음의 안식을 얻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
아동6부에 있다보면 내가 유치해진다 -_-+++
정말로 20대 중반과 후반대 분들이.. 전부 =_=; 유치하다 ㅋㅋㅋㅋ
봉사는 좋은것 같다 ㅎㅎ..
내가 유치해진들 어떠하리 ㅎㅎ..
그렇다고해서 난 죽는것도 아니니까 ㅎㅎ.. <- 선달씨 말씀 ㅋㅋㅋㅋ
네이밍센스가 구려도 이해하고.. QT를 나누실분들은 블로그 - 방명록에 남겨두삼..
귀차느면 싸이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남기고요~
p.s 초대장은 요즘 신청하면 티스토리측에서 잘 날려줍니다 ㅎㅎ.. 초대장 전부다 지인들에게 슝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