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분명 약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약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내가 봉사하기로한 여의도 순복음 교회 아동 6부에서 잠시나마 부장장로님께 들은 이야기다..
友 는 이것저것 목적없이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朋 은 한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朋 은 한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정말로 맞는 말이다라고 생각된다.
나의 인간 관계 network(?)은 최근들어서 갑작스럽게 그리고 폭팔적으로 생기게 되었다.
주로 교회에서 관계가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일상생활에서도 도움이 되어지고 있다.
첫번째 관계는 고등 3부를 마치고 청년부로 넘어갔을때 만났던 분들...
그분들께서는 물론 여러부처가 있으나 자신의 부처로 끌어당기기위하여 그랬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하나의 구성원으로 그리고 하나의 관계로 서로서로 연락도 취하며 도움이 되어지고 있다.
또한 목표(목적)은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 하는것이니 목적이 있는 만남이라고 생각된다.
두번째 관계는 아동 6부에서 봉사하기로 한 이후에 생기는 관계이다.
기존에 봉사를 하시던 선생님들과의 새로운 만남과 교류로 이것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하나님과 성경에 대하여 가르치기 위하여 서로서로 고민도 나누고 그들을위하여 기도도하면서 결론적으로는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라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 동의하지 않으신분도 계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이렇다 라고 말하는 것 뿐이다.
내가 맞고 남이 틀리다 라는 것은 절대 명제가 아니다.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 블로거 이구나...
이 문장이 웹서핑을 하시는분들과 소위 말하는 키보드 워리어들에게 필요한 명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태클을 거시고 싶으시면 걸으세요
태클을 열심히 걸으셔도 전 절대 응답 안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른것일 뿐 틀리고 옳고 종교적이니 뭐라더니 하면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기가 싫습니다.
이것만을 알아주세요.
그럼.. 저의 짧막한 생각을 적어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