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편도가 붓더니 기어히 목소리가 재대로 나오지도 않는다..

현제는 광명성애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약도 타와서 먹고 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도 다행으로 여기는 것은 조금씩이라도 나아질 기미가 보인다..


내일이 바로 대학교 면접 시험이 있는 날인데 내일 아침에 목소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와 있었으면 정말로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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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