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생각하는 스탠딩 올나잇 콘서트가 아닙니다~ ^^;
(최근에 열리는 콘서트중에 없음!!!)

어제 대학선교회 누나들(음;; 남자가 거의 안보여요 =_=; 있어도 대부분이 군바리 ㅋ?)과 함께 금요 철야 예배를 드리고..

12시에 감자탕을 맛나게(?) 섭취해준뒤에 이어지는 2부 철야를 했습니다.

물론 성전에 있는 의자들은 한쪽으로 옮겨놓고요 ^^

수련회때에는 마지막날에 1시간자고 23~37시간정도는 버텨주지만 거의 노는걸로 버티는거라 부담없이 할수 있었지만 오늘 새벽의 스탠딩 올나잇은 정말로 체력도 체력이지만 정시적인 데미지가 크군요..

그래도 좋았던것은 20대에 다른사람들은 ㅁ넝배ㅑㅗㅇ럼ㄴ릥ㄴ하ㅏㅣ등등 여러가지를 하고있을탠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기위하여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곧 대학을 갈탠데..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치 않고....

저의 길을 갈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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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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