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접한지는 꽤되었다 TT 0.96 버젼때부터 써왔지만 그동안에 포스팅이라고는 거의 안하고 살았기때문에..
정확하게 블로그에는 어떠한 글을 써야하는지는 아직도 했갈린다.

블로그스피어에 머물다보면 각종 생각을 한번쯤은 해볼만한것 혹은 생각을 해봐야 하는것에 대한 글들을 많이 보게된다.

이러한 글들을 보고 있자니 이상하리라만큼 내 블로그는 나의 소유이고 쓰여지는 데이터도 내손으로 만들어지는 것인데 알게모르게 블로그스피어의 영향으로 무언가 어떠한 주제로 멋지게(?) 글을 쓰고 싶은 생각과 욕망에 블로그를 단순하게 테스트용(TatterTools Sandbox 버젼입니다 ^^;)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과연 블로그에는 어떤 글이 어울리는 것일까...?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글쓰기 창에서 몇번씩이나 A4용지 3~4장 분량의 글을 그냥 지워버린적인 한두번이 아니다..

한번더 고민해야겠다..

태그 : 블로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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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