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도 끝나고 할일없이 학교에가서 그냥 빈둥빈둥 노는것보다는 아르바이트가 좋을것같아서 무엇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운전면허도 따야하지만..
친척분중에 운전면허 학원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아직은 연락을 안해보았지만 조만간 연락하고 핏줄의 힘(?)을 이용해서 쉽게쉽게 따려고 합니다.

제가 잘하는것은..

그다지 없지만 컴퓨터 정도....?
게임이 아닌 개발도 아닌 간단한 윈도 트윅과 조립 정도라 할까요 ^^;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 그것부터 붙잡고 늘어지고 있어야 하지만..

뭐랄까..

솔직히 많이 분합니다..

제 자신이..

한심한 점수를 받고서 이렇게 띵가띵가 놀고 있는것이 더 싫어지게.. 그리고 나태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귀찬내요.

알바를일단 구해보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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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