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하였던 V3 365 Clinic 2.0 테스트, 오늘 이메일을 열어보니 당첨이 되어서 아자 하는 마음에 바로 설치했다. 아직은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전작 보다는 분명히 가벼워졌다는 것이다.
일단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사양이다.
Mainboard : Gigabyte GA-965P-DS3/S3 (P965/G965, F12, Rev 3.3)
RAM : EK메모리 DDR2 PC2-6400 2GB (1GB x 2개, 5-5-5-15)
VGA : XFX Geforce 8600GT 256MB
HDD : Seagate Barracuda 7200.10 320GB
ODD : LG HL-DT-ST DVD-RAM GSA-H55n SCSI CdRom Device
Power : 스카이디지탈 PowerStation2 400NF2
Case : 스카이디지탈 Coupe RX 그레이
Cooler : Intel 정품 쿨러
Monitor : 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20.1 Inch LCD Monitor
Sound/SP :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 모니터 내장 스피커
KB/Mouse : Samsung SDL3600 / Microsoft Laser Mouse 6000
OS : Windows XP SP3 [Korean, x86]
작년 8월이니까.. 거의 이때즈음 마추었던 컴퓨터다. 그러고보니 벌써 1년이나 지났다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긴 하나보다.
설치파일을 받으려고 사이트로 이동, 그리고선 로그인후 받으려고 다운로드 클릭하는 순간 나는 놀랬다. 전과는 다른 setup 파일의 용량!
대략 거의 1/10으로 줄은 용량을 바라보며 무거움의 대명사중 하나였던 V3가 변화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모두다 설치뒤에 User Interface와 여러가지를 맛보기로 계속해서 찔러보았다.
V3 365 Clinic 1.0 에서의 UI와는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났다. 가장큰 변화는 1.0에서는 대부분의 창들이 모두다 따로 새로이 뜨는 형식으로써 조금은 번거로운.. 또한 메모리를 조금은 더 잡아먹는 그러한 상태였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전체적인 UI가 심플해져서 좀더 편하게 즉,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이 용이하게 변화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셋업파일의 용량이 줄어들은 만큼이나 전작과는 다른게 사용하는 메모리의 양도 당연히 다르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나뉘었던 V3의 프로세서들이 간략하게 줄어들었고, 사용하는 양도 그만큼이나 적어졌다.(사실 이미지에서 표시하기가 귀찬았다 -_-; 알아서 보시라 -_-;;;)
이번 2.0에서의 변화는 "저~ 다이어트 했어요~"가 되어지지 않나 쉽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항상 있는법!
2.0으로 넘어오면서 원격지원이 하단으로 가버렸다. 전과는 다르게 예약하기를 통하여 예약으로 할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갔지만 지금은 바로 원격페이지로 이동한다. 조금은 아쉽다고 해야하나? 나는 원격이 필요없다지만 내가 없을때 가족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된다.
이외에도 더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몇일더 사용해보고 판단을 해야겠다.
이로써 맛보기 끝 -ㅁ-!
p.s 좀더 지켜보고 뒤집어보고 까보아서 좀더 해봐야 할듯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