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X3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문!화!생!활!을 누리고 왔다는거죠 으하하하하하하.

핸콕보려다 동생때문에 이거봤다는.. ㄱ-


여기서 발설하면 절 잡으로 오시기 때문에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일단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15세 관람가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쫌 자극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웃기는 포인트가 적다는 점에서 아쉽다고 해야하나..

스토리가 그냥 그렇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뭥미죠 =_=;


그래도 다행인건 예고편을 안보고 갔다는 점...인거죠 -_-ㅋ

다음엔.. 뭘볼까나... 월E 보러 가야겠습니다 으허허허허 +___+;


p.s 영양가 없는 포스트에요 으하하하하하하

p.s2 액션은 예고편이 전부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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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1. ExplorerBJ 2008/07/19 18:14 답글수정삭제

    대부분 보신분들 말씀이 '스토리가 빈약하다' 이더군요.

    저도 워낙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고 있는 작품이라 보기는 하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핸콕'은 정말 괜찮던데 영화관에서 보시길 바래요~^-^

    • ysyuk 2008/07/19 20:58 수정삭제

      저도 찾아보니 대부분이 스토리빈약..
      언제부터인가 예고편이 전부이던.. -_-;;
      역시 예고편 안보고 그냥 보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ㅎ

      핸콕이 정말 재미있나요 ㅎㅎ?
      조만간 달려야겠습니다 ㅎㅎ

  2. rince 2008/07/21 22:28 답글수정삭제

    전 이번 주말에 꼭 보러 갈겁니다 ^^;

  3.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racked from 개발장이 - 개발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 2008/07/26 16:06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 놈 포스터] 안타까운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첫째가 캐스팅이다. 주연 배우 3명 모두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배우들, 주연 아니면 안 될것 같은 배우들이다. 둘째 이유는 만주 벌판이라는 스케일. 예고편도 보지 않고 들은 단어만 가지고 재미있겠다는 기대를 한 것이 잘못한 것이었나.. 시나리오, 스토리는 정말 단순한 비밀지도 쟁탈전. 볼 만한건 정우성의 멋있는 외모(특히 얼굴과 옷빨),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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