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Life/Day to Day | 2008/05/15 23:15 | ysyuk

자신의 이름, 자신의 직책의 무게를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자신의 이름, 자신의 직책의 무게를 저버리면 어떠한 결과가 오는지 아는가?

수 있음에도 아니, 자신의 할일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안하는 것은 무엇인가?

상대방도 사람이다.

당신과 같은 욕구를 지닌 사람이다.

먹고, 자고, 싸고, 놀고싶고, 편하게 있고싶고..

사람이기에 서로가 조심해야하는 것이다.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비추어지는지, 어떻게 인식되어지는지는 모른다는 것인가?

역지사지.

설마 이 것을 모르지는 않겠지 모른다면 당신의 직책, 이름을 버리고 떠나라

무게와 가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그것만은 알아라!

당신의 이름과 직책에 담긴 무게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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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