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어이없는 문구 하나를 보았습니다.

7월부터 세수비누, 세탁비누, 치약, 칫솔, 구두약, 면도날에 대해여 월 1,380원 지급한다는 문구였지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은 조금은 아쉽다는 것입니다.

 

매월 생필품을 보급받습니다. 물론, 일부 인원은 충성클럽(P.X)에서 월급으로 사서 따로 사서 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인원들은 보급나오는 것 그대로 쓴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일부 낭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저도 결국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어떻면에서 보면 낭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대부분이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제가 전달을 하여도(보급병이니까요 ㅡ.ㅡㅋ)

별 반응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7월이 되면 알 수있겠죠.

 

그나저나... 저의 할일이 조금이나마 줄어드는군요~ 움하하하하하하하~

 

profile image

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입대한지 이제 6개월째네요...(찌질한 짬이죠 ㅠㅠ;;)

 

간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ㅋ

 

그동안 주소도 바귀고(.kr 에서 .info 로....)

 

텍큐도 구글로 넘어가고..(언제적이지..?)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ㅎㅎ;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다행히 여기서도 계속적으로 세상의 이야기를 들을 있고 볼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ㅋ

 

후.. 다음에 또 글 남길깨요 ㅋ

태그 : 군대
profile image

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서버는 현재 어쩔수 없이 Windows 2k3 sp2 r2 이고, Apache, PHP, MySQL 을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마음같아서는 CentOS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스트리밍을 사용해야한다고 하시네요 -_-;

(뭔가 이상하죠? 저도 납득이 안되요 -_-;)

 

하여간에 그럭저럭 셋팅해서 서버는 이미 교수님 연구실에다가 넣어두고 나니까 조교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팬소리가 너무커서 -_-; 랩터의 소음과 저항없이 풀스피드로 달려주는 팬의 속도가 묻힙니다!!!!

(이야.. 정말 놀랍던.. -_-;)

 

더군다나 교수님 연구실은 에어컨이 아주그냥 빵빵합니다. -_-; 발열은 자연스래 해소되면서 겨울에 연구실에 계실 교수님을 생각하면은 살짝 훈훈합니다.

(Q6600에.. 랩터에... 뭐 기타등등.. 발열체가 많다죠 -_;)

 

Apache 후속 셋팅은 계속~ 하는데 -_-ㅋ

드디어 앵간한건 끝났습니다.

물론 PHP야 이미 끝냈고요 ㅋ..

 

잘 모르니까 완전 피토하던.. ㄷㄷㄷㄷ ㅠㅠ..

 

그래도 좋은 경험하고 있습니다 -_-ㅋ..

피가되고 살이되는(응?)

(나는 전공이 이쪽이 아닌데.. ㄷㄷㄷ)

 

p.s 구글 크롬 인가요? 반응속도도 괜찬고.. 완전하지는 않지만 파폭/IE보다 완전 애용할 것같습니다.

profile image

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 간만에 왔습니다 -_-; 으허허……… 군대가 3주남았군요…2008-08-27 00:40:53

이 글은 ysyuk님의 2008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rofile image

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간만에 학교 나들이

Life/Day to Day | 2008/08/25 23:16 | ysyuk

아마 지금쯤이면 수강신청 전쟁은 막을 내리고 2학기 오리엔테이션주가 시작되었겠지요 ㅎㅎ?

그러면서 정정기간 노리시는분들도 많을꺼구요 ㅋ

 

간만에 학교를 다녀왔습니다.(오늘이 개강하는 날이더군요 ㅎㅎ;)

그동안 학회실에 짱박아둔(사실 대놓고 -_-; 박아둔)서버 끄집어내서 교수님 연구실로 옮기는 작업때문에 갔습니다.

 

군대간다는 이야기 -_-; 사실.. 학교사람들중에 손가락으로 꼽을수있는..

(그것도 한손으로!!!) 사람만 아는 이야기인데 -_-;

 

어느새 다 퍼져있드라는... 흑흑흑.. 감격이야...(좋아.. 계획대로야...응?)

 

동기친구들 전부 공통적인 한마디는 이거이던..

"왜 왔어?"

 

안화.. -_-; 오면 좀 덧나니!!!! ㄱ-............................

이번에 개강하고 사라진 동기들이 약 족히 5명은 넘어가고 이러니까 -_-;

그래도 챙겨주는척... 흑흑.. 그래도.. 감사이던 ㅠ

 

건강상의 악화로 휴학하신 형님들도 은근 복학하시고 ㅋ..

(어째.. 휴학생이 소식이 빠른건.. 뭥미.. -_-;)

봐야하는데 못본 사람들도 있고..

(뭐.. 아직 3주나 남았다는 -_;... 젠장!!!!!!)

어찌어찌 아신 선배님들도 오셔서 밥한번 먹자 하시고 가시던 ㅎㅎ...

(아싸.. 싸돌아다닐 이유생겼다!!!!)

여기에 한놈 -_-; 군대간다고 휴학을 하더랩니다..

휴학하는놈 추가요~ 하고 동기들한테 공지좀 때려주고 ㅋㅋㅋ...

 

맨날 저랑 대화하면 갈구던 친구녀석도..

이제는 갈굴상대가 없다고 심심해합니다... -_-;

 

그런대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의 마음에 잠시 꽃혔다고 사라진 친구가 내일 채플(예배)에 단에 선다고 하네요..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흙....

가면... "왜 왔어?" 들어야하고.. 안가자니..

마음에 캥기고.. ㅠ

대략 이런 마음인게지요...........

근대.. 이 친구에게는.. 군대간다고 말안했습니다..

간접적으로 대화하다보니.. 알아챘다고 해야하나..

좀.. 삐진것 같은... -_-;

(사실.. 약속을 했었더라는.. 2학년 마치고 갈께 라고.. ㅠㅠ)

가야.. 겠죠?

 

기나긴 방학(휴학이잔아!!!! ㄱ-...............)이 지나고 나간 학교는...

활력이 넘치고.. 너무나도 마음이 편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그리고 중,고등학교때 친구들 모두 군대간 이 시점에서 ㅋ..

학교에 가니까 더욱더 그런듯...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profile image

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전 1 2 3 4 5 ... 24 다음